방금 어떤 강아지가 길에서 뻐땡기고 있어서 아주머니 견주분이 야 이 강아지야 뭐야 욕하셨는데 내가 걸어가면서 아 귀여워! 했거든 그랬더니 애가 갑자기 일어나서 웃으며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분이 아유 얘가 관종이라 죄송해요~하고 가셨어ㅋㅋㅋㅋㅋ 개웃김
| 이 글은 3년 전 (2022/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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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어떤 강아지가 길에서 뻐땡기고 있어서 아주머니 견주분이 야 이 강아지야 뭐야 욕하셨는데 내가 걸어가면서 아 귀여워! 했거든 그랬더니 애가 갑자기 일어나서 웃으며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분이 아유 얘가 관종이라 죄송해요~하고 가셨어ㅋㅋㅋㅋㅋ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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