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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7
이 글은 3년 전 (2022/9/24) 게시물이에요
원래 나한테 야야 거리긴했는데 엄마가 넌 왜 언니한테 언니라고 안하냐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만 하면서 그러니까 그건 남이고 얘는 가족인데 굳이 내가 언니라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는데 진짜 머리가 비었나 싶다가도 걍 할말이 없는데 나한테 막 너한테 언니라고 불러야 할 이유를 말해봐! 이러는데 개어이없음 참고로 얘 23살 나 26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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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저래...ㅋㅋㄱㅋㅋ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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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와서 언니 소리 듣고 싶다 이건 절대 아닌데 걍 발상이 기가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인가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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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이상한 호칭 만들어서 동생 부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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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쟤한테 그런 정성조차 쏟고 싶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개어이가없음;
그런데 지 필요할때만 언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언니니까 해줘야지~~! 이러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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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렸을때도 저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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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약간 집에서 오냐오냐 부둥부둥해주는 막내로 크긴 함 내가 어렸을때는 나한테 반말해대는 거 거슬려서 엄마한테 동생이 나한테 야라고 한다고 고쳐달라니까 엄마가 나한테 너가 언니인데 참아! 동생이잖아 이러면서 넘어갔더니 저 지경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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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넘어가면 안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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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는 무논리 원탑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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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어렸을때부터 서열정리 필요한데 안타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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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춘기가 늦게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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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춘기 겪어야 할 시절에 사춘기도 제대로 겪었다는 이야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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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막내인 내가 봐도 당황스럽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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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원래 언니라 안 불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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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어릴때부터 저럼 나도 이제와서 언니 소리 들을 생각은 없는데 어처구니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이 생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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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무논리 끝판왕이어서 해줄 말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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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릴 때 서열정리 어느정도 필요한데… 우리 집 아무리 막내라 봐줘도 내가 대드는 건 절대 못 참았음 내가 사춘기 때 오빠한테 딱 한 번 야 했다가 일주일동안 존댓말 쓰게 시키셨음 지금은 오빠가 나보고 둘 다 컸는데 3살 차이니 이름 불러도 괜찮다 하던데 야는 절대 안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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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쓴이도 야야 하는 애 동생으로 취급하기 싫다고 해 무시하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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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동생이면 무조건 챙겨줘야한다 이런 생각 박혀있어서 날 가만히 안 놔둠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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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 때부터 서열정리 확실하게 했어야 하는데
좀만 기어오르는거 보이면 더 이상 못 기어오르게 때려야 서열 확실히 알고 함부러 못 대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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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때부터 막내라고 부모님들이 오냐오냐 해줘서 그럼 에휴~ 살다살다 저런 소리도 듣다니 내 귀을 의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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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부모님 잘못이 엄청 크네;
부모님이 언니라고 불러야 한다고 크게 야단쳤어야 됐는데 오냐오냐 나쁜버릇조차도 다 받아주니까 애가 기어올라도 되나보다 하고 막 기어오르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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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혹시 쓰니가 더 힘쎄면 지금이라도 네모라이팅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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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으잉 난 별생각 안 했는데 난 쌍둥이라 그랬나보네… 3살 정도면 이름 불러도 상관 없는 나이차인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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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언니라고 안하는건 익숙해지기도 하고 상관없어서 그동안 별 말 안했는데 이게 그냥 안 부르는거하고 저런 식으로 내 면전에다가 저런 말하는거하고는 느낌이 다르지.. 어이가 없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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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언니라고 불러야할 이유를 말해봐! 부분을 못 봤어 저건 진짜 좀… 표현을 해도 어 다르고 아 다르다는데 기분 나쁠 만 하겠다 내가 주변에 사촌도 아예 없어서 몰랐네 미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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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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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그래도 그 소리했더니 엄마아빠는 엄마아빠지 정신 나갔냐? 나한테 그러길래 엄마가 너가 말한거하고 같은 논리라고 그러니까 에이 그거랑 이거는 다르지 이러는데 더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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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제정신이 아닌 듯... 없는 사람 처럼 무시하는 것도 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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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엥간 말이 통해야 받아쳐주는 맛이라도 있는데 저건 무슨 무식하면 용감하다도 아니고 무논리 끝판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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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댓글보면 부모님도 답답… 동생은 더 답답.. 그냥 동생 무시하면서 살고 부모님이 뭐라그러면 화내고 걍 무시해버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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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나가면 쟤 보지도 않을거임... 맨날 나 필요할때는 오지게 찾고 시키고 안 해준다고하면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나한테 동생 도와주라고 해달라고 난리치고 진심 내가 이 집 종도 아니고 장난하냐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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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그냥 이렇게 된거 서로 터치하지말고 살자 하고 강수 둬보는건 어때? 나중에 필요할때만 언니 소리 못하게... 나중에 본인도 느끼는게 있겠지 중2병이 늦게 온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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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항상 그렇게 말함 빡쳐서 그런데 뭐 내 말 듣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서 지는 착하다는 생각 가지고 살더라 양심도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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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필요할때 도움주지마 참내.. 몇 분차 쌍둥이어도 언니가 싫다하면 언니라 불러야되는데 3살 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싹바가지없게
이건 부모님이 해결해야할 문젠데 전혀 그럴 노력이 없으면 쓰니가 강경대응 해야하는게 맞아 자기 필요할때 아쉬워서 언니언니 할텐데 넘어가지말고 동생 취급 안해줘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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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도움 주기 싫은데 엄마가 동생이 해달라는거 안해주면 나한테 온갖 난리 다 침ㅋㅋㅋㅋㅋㅋ.. 걍 집 나가면 연락 끊으려고.. 허허 돈 없는 게 죄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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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에 2살차이나는 엄마아들이 나한테 남보다 못하게 행동해서 나도 그냥 "걔"나 "쟤"라고 부르는데 부모님이 나한테 그래도 동생한테 그게 뭐냐고 하는데 고칠 생각 없음
쟤가 나한테 남보다 못하게 행동하는데 내가 뭐가 좋다고 누나노릇하고 동생취급 해줘야하는지...
그냥 쓰니도 동생취급안해주면 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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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ㅆ ㅏ가지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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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이를 동구멍으로 먹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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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어른들도 얘 쟤 이렇게 불러야지ㅋㅋㅋ 밖에서 다른 사람들한텐 언니언니 잘만 할거면서... 이거는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도 3살차이 온니 얘 쟤 이렇게 부른다하고 언니라고 한번도 불러보지 않았단거 당당히 말하면 분위기 싸해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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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사회에서 쓰니랑 같은 나이인 사람한테도 존대 안할 거냐고 물어봐 그 사람들이랑 같은 나이인 나한테 언니라 부르기 싫으면 나도 너 동생 취급하기 싫으니까 남인 것처럼 ㅇㅇ님이라고 부르라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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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에 써 있지만 밖에서는 존대 잘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니까 그렇게 부르는거고 가족인데 그렇게 불러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냐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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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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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답인듯ㅋㅋㅋ 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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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 개무시해주고 사람 취급 안해줘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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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언니의 사전적 정의가 뭐라고 생각하는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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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짜 진지하게 너가 동생을 오빠라고 부르는건 어때???
굳이 동생취급 하고싶지 않다고하면서 이제 오빠라고 한다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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