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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0
이 글은 3년 전 (2022/9/26) 게시물이에요
당장 오늘 5시애 일어나서 일 나가야하는데 불안하고 답답하고 가기싫고 그래서 눈물만 나오고 잠이 안 와 

신규 간호사고 이제 2달 됐는데 너무 막막해 어떡하지 진짜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으면 눈물나오고 공부하다가도 눈물나와 원래 다 이러면서 견디는 거야? 

자는 거도 너무 무서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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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뭐라 하지도 않느데 너무 압박감이 심해 혼자 자취방에 있어서 더 그런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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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불안한이유가 일이 너무 힘들어서야?아니면 태우는사람이 있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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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이 너무 힘들고 막막해 당장 내일 가서 환자 ㅏ악해야하는데 너무 두렵고 나 못하겠어 정말
태우는 건 없는데 실수할 때마다 선생님들 일이 가중되니까 그거도 너무 눈치보이고 죄송스럽고 그냥 내가 없는게 더 나을 거 같다는 생각만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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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규간호사면 당연히 실수할수있는데 , 내 실수때문에 다른사람들 바빠지는거 뭔지알아ㅋㅋㅠ 나도 신규때는 출근전에 차에치이고 죽지않을만큼만 다쳐서 일안나가고 싶다는 생각 맨날 할정도로 스트레스 심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더라 좀만견뎌보고 그래도 너무힘들면 로테이션신청이라도 해봐 다 자기랑 맞는 부서가 따로 있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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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 말고 경력있는 분인데 처음으로 병동 온 거라 트레이닝 받고 독립하신 분이 계시거든 근데 다른 선생님이 그 선생님이랑 같이 근무하기 힘들다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더 눈치보이고 그러더라고
시간이 해결해주는 건 당연한 거고 나도 아는데 그냥 모든게 다 두려워 진짜 나도 지금 그냥 앞으로 내 인생에 지장 없을 정도로만 다쳐서 입원하고 싶은 심정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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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휴 나도 무슨맘인지 알아서 안타깝다 내생각엔 간호사라는거 자체가 너가 그렇게 하루하루 힘든데 버티면서 다닐만큼 좋은직업인지 모르겠어,, 관두는것도 용기인데 난 용기가없어서 못그만두고 지금까지 다닌케이스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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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서 내일이라도 수쌤이랄 면담이라도 해볼까 싶었거든... 응사는 정말 못할 짓인 거 같아서
나도 퇴사할 용기는 없는데 지금 당장 데이인데도 잠 못 자고 계속 울기만 하니까 그냥 갑자기 퇴사 생각만 엄청 나
요즘 힘들어서 건강검진센터 들어갈까 싶어서 막 찾아보고 있는 내 모습 보고도 이게 맞나 싶고
언젠가는 분명 여기를 나가는게 후회가 될 수고 있겠지만 그냥 지금은 퇴사 생각만 나는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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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ㅇㅇ일단 수쌤면담부터 하구 이따 또 출근이니까 얼른 자 어떤선택하든 다 잘될거야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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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익인아ㅜ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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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늦은 시간에 내 한풀이 들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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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야 지금 두달째고 며칠뒤에 독립인데 출근전날엔 잠도안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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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그래 어떡하지 우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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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맨날 갑자기 눈물나ㅠㅠ 근데 일단 꾸역꾸역 한달은 더 다녀봐야지 버티는중이야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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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단하다 나도 10월 듀티는 나왔으니까 이때까지만 버텨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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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야ㅠㅠ사실나도 10월못버틸것같아 하루도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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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진짜 이렇게 살다가는 병 들 거 같아 잠도 못 자는게 너무 힘들어 익인이는 오늘 듀티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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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는 내일 교육이야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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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나도 진짜 너무 막막하다ㅠㅠ 나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겟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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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도야... 나도 못하겠어 진짜
곧 독립이라 나 혼자하고 쌤이 빽 봐주시는데 놓치는 거도 너무 많고 한 두번 봤는데 이렇게 실수하면 안 되지라는 말이 나한테는 내가 너무 못 따라 오는 거라고만 들려서 더 힘들어 프셉선생님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 그냥 듀티 겹치는 날이 오는게 두려워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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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ㅠㅠㅠ나도야 빼먹는거 수두룩해 ㅠㅠ 익인이 마음나도 너무 공감해서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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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근무할 때도 울컥했던 적 너무 많아... ㅋㅋㅋㅋㅋ... 1달 전에 비해 느는 거도 안 느껴지고...
수쌤한테 어떻게 그만두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상담이라도 해봐야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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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오늘도 근무하는동안 마음편하길 바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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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이틀 출근하면 독립인데 진짜 너무 두려워 출근하는게 숨막힌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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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오늘 말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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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만두려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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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일단 말했는데 어차피 나 다녀도 다음달까지는 다닐 생각이었어서 일단 독립하고 2주 더 있다가 이야기 하자고 하셨어 진짜 눈물이 계속 나오는데 이게 일이 힘든 거보다 그냥 마음 고생이 너무 심해서 눈물 나는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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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녕 우리는 6주만에 독립이라 독립한지 두달차됐는데 첨에도 진짜 너무 힘들고 자존감 뚝뚝 이었지만 지금은 더 그래.. 이젠 혼나는것마저 지겹기만하고 환자들 상태 안좋아지면 짜증만 나 내 일이 늘어나는거니까
오늘은 뭐 특별하게 일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퇴근길에 자취방까지 오는 3분동안 눈물 꾹 참고 걸어나와서 집 오자마자 펑펑울었어
그동안 전혀 울지도 않고 꾹 참으면서 다녔는데 입사 후 부터 하나둘씩 마음에 생긴 상처가 이제서야 보이는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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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실 저번주 전까지만 해도 괜찮다고 하면서 다녔는데 아니었나봐 참는게 능사는 아닌가봐
익인이는 괜찮아? 나보다 힘들 거 같은데 나는 지금도 그냥 시도때도 없이 눈물 나서 큰일ㅇ야 나올 눈물이 더 없을 거 같은데도 나오는게 신기할 정도로
간호사는 임상 경력 없으면 정말 어디든 가기 힘근 건가 싶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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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나도 당장 저번주까지는 이만큼 버텼는데 일년을 못 채우겠나 싶었거든...근데 지금은 참 모르겠다.. 너무 길게만 느껴져 임상 경력 1년... 참 짧지만 이거 갖기가 너무 힘드네..
나도 얼마전에 처음 운 이후로 눈물이 마르질 않아 진짜 뭐가 이렇게 슬픈걸까 나도 날 모르겠어
그냥 마음이 너무너무 힘들어 이러다가 병원에서 울지 않도록 진짜 잘 참아야 할텐데
그래도 퇴사를 입밖으로 꺼냈다니 정말 용기가 부럽다
이렇게 날 갉아먹고 있는데 난 용기가 안나.. 괜히 더 버텨야만 할 것 같고 주변시선 신경쓰이고 너무 압박감이 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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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1년이 참 짧다 생각했는데 벌써 너무 힘드네 1달까지만해고 금방이었는데 내가 힘드니까 하루하루가 천천히 가는 거 같아 너무 우울하고
내 경력도 중요한게 내 마음건강을 이렇게 해치면서 다녀야하나 싶고 한 편으로는 그래도 버텨봐야하나 싶고 그래...
익인이나 나나 어서 좀 나아지면 좋겠다 나아지는 방법이 퇴사든 일의 적응이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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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힘들고 수쌤이 괜찮은 분이라면 면담이라도 받아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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