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사는데 오래된 곳이라 그런건지 편견일수도 있지만 너무 이사가고싶어... 맨날 이상한 아저씨가 으어 하면서 소리치는 소리 들리고 담배냄새 오지게 나고 방금은 새벽인데 복도쪽에서 엄청 크게 퍽 하는 소리 났어.. 너무 놀라서 심장 떨어질뻔했어.. 방음도 안되는 집이라 너무 무섭다 진짜..하..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
빌라 사는데 오래된 곳이라 그런건지 편견일수도 있지만 너무 이사가고싶어... 맨날 이상한 아저씨가 으어 하면서 소리치는 소리 들리고 담배냄새 오지게 나고 방금은 새벽인데 복도쪽에서 엄청 크게 퍽 하는 소리 났어.. 너무 놀라서 심장 떨어질뻔했어.. 방음도 안되는 집이라 너무 무섭다 진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