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졸업했는데 내가 가고싶은 직장이 있었음 근데 거기가 경쟁이 치열해서 나를 안 불러주는거야.. 그래서 올해 다른 직장 들어갔는데 여기도 나름 괜찮은 곳이었거든? 정 붙일려고 노력했는데 마음 한 켠에 내가 원하던 직장이 있어서 정이 안 가고 의욕이 없어서 퇴사함. 거기 선배들은 나한테 정드는 게 보이는데 말이야.. 두 번째 회사도 괜찮았는데 금방 퇴사하고 세 번째 회사는 선배들이 많이 챙겨줬는데도 진짜 정이 안 가더라..ㅠ 의욕도 안 생기고ㅠㅠ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이 아니란 생각에 내가 실패자같고, 일에 집중도 안 되더라구.. 그러다가 결국 요번에 붙어서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는데 앞으로의 내 인생을 위해서라도 이런 성격을 고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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