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보면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이야기만 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서 진짜 피곤하고 짜증나.. 예를 들어서 나 이번에 친구랑 제주도 가기로 했어. 서로 스케줄 맞춘다고 고생했지 뭐야 이렇게 대화가 시작되면 쪼금 있으면 나도 제주도 다녀왔다 여기가 좋고 저기가 좋았지만 제주도 보단 유럽이지. 작년에 유럽 여기 다녀왔지만 내년에는 북유럽쪽으로 다녀오려고 돈 모으고 있어. 이 알바 진짜 괜찮더라. 소개시켜줄까? 넌 시간이 되려나? 모든 대화가 이런식이야… 남 이야기는 듣지도 않아. 그냥 지 이야기 할 서론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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