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아버지가 이제 니 엄마 남편으로 사는 것도 니 아빠로 사는것도 지겹다면서 니네 모녀는 이제 지긋지긋하다면서 난 이제 떠날테니 너랑 니네 엄마랑 둘이서 잘 먹고 잘 살라고 앞으로 둘이 그냥 알아서 살라고 선언하신 후에 어딘가로 떠나버리시는 꿈 꿨는데 엄청 생생한 악몽이었어가지고 깨고 나서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식은 땀 나.........눈물나는 꿈.....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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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아버지가 이제 니 엄마 남편으로 사는 것도 니 아빠로 사는것도 지겹다면서 니네 모녀는 이제 지긋지긋하다면서 난 이제 떠날테니 너랑 니네 엄마랑 둘이서 잘 먹고 잘 살라고 앞으로 둘이 그냥 알아서 살라고 선언하신 후에 어딘가로 떠나버리시는 꿈 꿨는데 엄청 생생한 악몽이었어가지고 깨고 나서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식은 땀 나.........눈물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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