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사장이면 열심히하지 내사업인데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할 동기를 느끼려고 해도.. 갈수록 딱히 의욕도 없고 보람도 없고 쳇바퀴 도는 것 처럼 느껴진달까 인포에 올라온 글도 뭐 받은만큼 일한다는 사람중에 진짜 1인분 몫 하는 사람 없더라~ 이러는데 당장 그런 말 듣는 사람들도 어지간한 유럽, 미국인보다는 빡세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현타옴 (물론 월가같은 케이스 제외) 그냥 적당히할랜다 어차피 내앞으로 뭐가 왕창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의욕이 생길래도 안생김 그냥 퇴근시간만 기다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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