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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내고 있는 곳이 공동 기숙사고 기숙사 입소한 지 얼마 안 돼서 반품 택배를 수거한다는 택배사 문자를 받고 난 뒤에 어디다 둬야 기사님이 가져가시는지 몰라서 요청 사항에 만나서 전달드리고 싶다고 남겼었어 근데 기사님은 요청 사항대로 안 해주시고 말도 없이 그냥 가버리셨어 내가 전화해서 여쭤봤을 때는 ‘거기 두는 데 있잖아요 뭘 만나서 줘요’ 이러고 전화 끊었거든

그 뒤로 내가 어디다 두라는 건지 몰라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반품 택배 보관소를 찾았어 거기다 일단 놓아두고 재방문 문자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틀이 지나도록 뭐가 없길래 다시 전화드렸더니 이미 가져가셨다는 거야 내가 왜 연락 안 주셨냐고 물었더니 ‘뭘 그런 걸 알려드려요’ 하고 마는 거 있지… 나 반송장도 못 받았어

근데 지금 일주일 넘게 지났는데 쇼핑몰 반품 현황 보니까 아직도 수거 중이라고 뜨고 반송장이 없어서 내 거 제대로 반품됐는지도 못 확인해 이거 내 책임도 있는 걸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글쓴이
7만원 짜리 옷인데 진짜 스트레스 받아…… 내가 기사님한테 친절하게 여쭤봐도 계속 나 무시하듯이? 기가 차다는 듯이 얘기하셔서 뭘 못 물어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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