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2827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나 성인된지 좀 지났는데.. 아직도 그냥 장난으로 동생이랑 엄마 일년에 얼마 벌어? 이러면 안 말해주고 웃기만 하셔서 더 궁금해 ㅋㅋㅠㅠ 뭐 강남 사는 친구들처럼 집 100평이고 해외여행 자주가면 진짜 잘 사나보다 하겠는데.. 우리는 뭐 건물주도 아니고 땅도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 해외 여행 가본적도 없고.. 근데 엄마나 아빠한테 나 뭐 배우고 싶어 배워~ 교정 할까? 해~ 나 이거 필요한데 그냥 중고로 살까? 뭔 중고야.. 한번 살때 좋은거로 사놔(200만원 상당) 이렇게 턱턱 말씀하심.. 

그래서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너무 궁금해.. 

두 분 다 사업을 하긴 하는데 코로나 이후로 사업장 사람들이 진짜 눈에 띄게 많이 빠졌거든..? 근데 걱정보다는 두 분 다 나 좀 쉴 수 있어서 좋다고, 여행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이제 좀 그래야겠다고 이렇게 말하는거야.. 

주식인가…? 진짜 순수한 의도로 너무 궁금한데 

말을 안 해주셔 (참고로 도박은 아니야ㅋㅋㅋㅋ 혹시나 해서 이미 물어봄 )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도 안말해주는데 우리도 전혀 몰랑..주식이든 뭐든 해서 뒷돈 마련해두셨겠징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우리집만… 말을 안해주시는 줄 알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청 잘 살지 않아도 배우고 싶은 거 배우게 하고 하고 싶은 거 하게 하고 한 번 살 때 좋은 거 사게 하는 건 대부분이 그러징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 그냥 그 출처가 순수하게 너무 궁금하닼ㅋㅋㅋㅋ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 가난하진않음
모아둔돈도 있고 보통 장사하면 직장인보다 수입은 많을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난하지 않은 건 알겠어..내가 봐도 수입 줄었는데 여전히 카드값 한 달에 몇백씩 나가고.. 코로나 이후로 갑자기 차를 바꾸지 않나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질 않나 진짜 돈이 어디서 나오는건데 말을 안 해주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상상보다 훨씬 많이 버셔서 혹시 자녀들이 나태해질까봐...?모아두신 돈은 유산이나 노후에 쓰시고...함 상상해봤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헐 나태.. 그럴 수 있겠다.. 우리 부모님이 의사나 뭐 변호사 같은 직업이었으면 그렇구나 할텐데 두분 다 예체능 계열이라..
근데 유산ㅋㅋㅋㅠㅠ은 진짜 상상만 해야할 듯 난.. 드라마나 있는 일 아닐깤ㅋㅋㅋ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정확히는 몰라ㅋㅋㄱ
엄마랑 같회사다녔어서 그냥 유추정도
아빠 사업할 때도 얼마버는지는 비공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몰라 사업이셔서ㅋㅋㅋ 그냥 무리없이 지원해주실 수 있는 것만 아는.. 우리집 서로 다 몰라 그래서 가끔 플돌때 연봉이나 재산 다 아는게 신기하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착한일했는데 칭찬좀 해줄래?
11:52 l 조회 1
와 지금 일어남 ㅋㅋㅋ
11:51 l 조회 1
캬 집에 한우선물세트 들어왔다
11:51 l 조회 1
초록글 사회성글 보고 드는 생각인데 신입이면
11:51 l 조회 1
결혼한익들아 어디까지 얼굴뵈러 가?
11:51 l 조회 1
엄마 명절 음식하는거 왜 짜증 내는지 모르겠음…
11:51 l 조회 1
나 복지 좋은 중소다니는데
11:51 l 조회 2
오늘 차 긁음 흑 ㅠ
11:51 l 조회 3
궁금한게 회사동료가 퇴사하고 싶다햇다고 말하면 안됨?
11:50 l 조회 5
마운자로 2주에 한번맞기 8주차됨
11:50 l 조회 4
사진용으로 공기계 들고다니는 사람 뭐 써 폰??
11:50 l 조회 3
오빠가 여자랑 연락만 하면 며칠 있다 차이는데
11:50 l 조회 4
장기연애 중인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이 없나봐
11:50 l 조회 5
나 알바하는곳 임금체불 걸려있나봐..
11:50 l 조회 4
나 강소기업 들어왔는데2
11:50 l 조회 7
공부하거나 공시생인사람들아 너네 설날때 매일 공부할 예정?1
11:49 l 조회 5
집에 가만히 있으면 왜 배가 안 고플까2
11:48 l 조회 7
31살이나 됐는데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뭔지 모른다는게 슬퍼5
11:48 l 조회 10
이 퍼자켓 어때?
11:48 l 조회 8
마라로제 엽떡이 너무 쓴데 심폐소생술 어떻게 하지1
11:48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