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인된지 좀 지났는데.. 아직도 그냥 장난으로 동생이랑 엄마 일년에 얼마 벌어? 이러면 안 말해주고 웃기만 하셔서 더 궁금해 ㅋㅋㅠㅠ 뭐 강남 사는 친구들처럼 집 100평이고 해외여행 자주가면 진짜 잘 사나보다 하겠는데.. 우리는 뭐 건물주도 아니고 땅도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 해외 여행 가본적도 없고.. 근데 엄마나 아빠한테 나 뭐 배우고 싶어 배워~ 교정 할까? 해~ 나 이거 필요한데 그냥 중고로 살까? 뭔 중고야.. 한번 살때 좋은거로 사놔(200만원 상당) 이렇게 턱턱 말씀하심.. 그래서 돈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너무 궁금해.. 두 분 다 사업을 하긴 하는데 코로나 이후로 사업장 사람들이 진짜 눈에 띄게 많이 빠졌거든..? 근데 걱정보다는 두 분 다 나 좀 쉴 수 있어서 좋다고, 여행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이제 좀 그래야겠다고 이렇게 말하는거야.. 주식인가…? 진짜 순수한 의도로 너무 궁금한데 말을 안 해주셔 (참고로 도박은 아니야ㅋㅋㅋㅋ 혹시나 해서 이미 물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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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넷플 광고형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