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고 나서 수업나가고 카페에서 공부하고 이랬더니 걸린것같아ㅠ 나름 94만 끼고 다니고, 화장실에서도 끼고 그랬는데..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 그냥 학교갔다가 집에 바로 올 걸 괜히 공부해보겠다고 너무 밖에 있었나봐.. 내 몸 아프고 그런건 어쩔 수 없는거고.. 부모님 직장 다니시는데ㅠ 진짜 너무 죄송해서 우는중 ㅠㅠㅠㅠㅠ 뭐라 말씀드리지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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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나서 수업나가고 카페에서 공부하고 이랬더니 걸린것같아ㅠ 나름 94만 끼고 다니고, 화장실에서도 끼고 그랬는데..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 그냥 학교갔다가 집에 바로 올 걸 괜히 공부해보겠다고 너무 밖에 있었나봐.. 내 몸 아프고 그런건 어쩔 수 없는거고.. 부모님 직장 다니시는데ㅠ 진짜 너무 죄송해서 우는중 ㅠㅠㅠㅠㅠ 뭐라 말씀드리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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