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 아는선배언니랑 놀고 그 언니 집에서 잘 생각이였거든. 근데 나는 엄마한테 그때 놀러간다 알릴 목적으로 말한건데 엄마는 허락을 구하는거라 생각했는지 자고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내친구들은 왜 매번 어머니의 허락이 필요하냐 이러는데 우리엄마가 아직 날 애같이 보는걸까. 자고 올꺼면 아예 집에 들어오지 말라는데..... 하 진짜 머리아프다... 이미 약속 다 잡아둔건데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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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는 아는선배언니랑 놀고 그 언니 집에서 잘 생각이였거든. 근데 나는 엄마한테 그때 놀러간다 알릴 목적으로 말한건데 엄마는 허락을 구하는거라 생각했는지 자고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내친구들은 왜 매번 어머니의 허락이 필요하냐 이러는데 우리엄마가 아직 날 애같이 보는걸까. 자고 올꺼면 아예 집에 들어오지 말라는데..... 하 진짜 머리아프다... 이미 약속 다 잡아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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