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마늘 농사 하신대서 친척들 한 5명이 도우러 갔거든 그 중 식당 운영하시는 분 계신데 차라리 식당일을 하지.... 이 소리만 나한테 3번함 나도 걍 마늘 밭에 드러누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