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무던하고 본인에게 솔직하지 못한 스타일이면 함께사는 가족이나 가장 가까운 친구 연인이 알수도 있어 그냥 우울감과 달라 병원에가서 약을 먹어야할 정도의 불안장애,우울증 등은 확연히 달라 본인이 그냥 알게돼... 어 이거 좀 심하다 위험하다 나는 그랬어 근데 그 우울감이 있는정도가 몇년 지속되면 오 이러다 죽겠는걸 싶은 기간이 생기고 그땐 정말 병원가야되니까 다들 미리미리 스스로 노력해보고 정 안되면 최대한 빨리 좋은 병원 가서 행복하게 살자... 사람마다 다 이유가 다르고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여기에다 물어봐도 사실 알기가 어렵고 정신과 갈까?.. 가야하나?... 싶은 고민을 5번 ~ 10번 정도 하고나니 아 가야하구나 싶은 순간이 왔었어 (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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