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번 돈으로 가서 열심히 다니다 어제 오랜만에 집가서 엄마 밥 먹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조용히 밥 먹으면서 우는데 엄마가 보더니 계속 반찬 꺼내면서 뭐 더 먹을래? 계속 물어보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2/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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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번 돈으로 가서 열심히 다니다 어제 오랜만에 집가서 엄마 밥 먹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조용히 밥 먹으면서 우는데 엄마가 보더니 계속 반찬 꺼내면서 뭐 더 먹을래? 계속 물어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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