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본인이 곧 죽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요즘 엄마랑 같이 재산정리 하시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난 안 믿고 싶어서 그냥 들은 체도 안 했거든 근데 아침에 갑자기 나 부르시더니 나 시집 갈 때 보태라고 주려 하셨다고 돈 주시는데 눈물 왈칵 쏟아졌어
| 이 글은 3년 전 (2022/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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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본인이 곧 죽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요즘 엄마랑 같이 재산정리 하시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난 안 믿고 싶어서 그냥 들은 체도 안 했거든 근데 아침에 갑자기 나 부르시더니 나 시집 갈 때 보태라고 주려 하셨다고 돈 주시는데 눈물 왈칵 쏟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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