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친한선배와 친한선배 지인들이랑 술자리가 잡혔는데 거기에 엄청 잘생긴 분이 계셨음. 근데 다른 지인분이 진짜 덕질하는 것처럼. 아니 그냥 덕질임. 오빠가 너무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 없다. 잘생김묻었다. 뭐 조각상이 어쩌구 하면서 말하는거야. 난 진짜 벙쪄서 와.. 내가 지금 팬미팅에 와있나 했는데 그 분은 자주 있던 일인지 그냥 허허.. 하고 넘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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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친한선배와 친한선배 지인들이랑 술자리가 잡혔는데 거기에 엄청 잘생긴 분이 계셨음. 근데 다른 지인분이 진짜 덕질하는 것처럼. 아니 그냥 덕질임. 오빠가 너무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 없다. 잘생김묻었다. 뭐 조각상이 어쩌구 하면서 말하는거야. 난 진짜 벙쪄서 와.. 내가 지금 팬미팅에 와있나 했는데 그 분은 자주 있던 일인지 그냥 허허.. 하고 넘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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