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컴공대학원생이고 나는 대학생. 나는 대학원생들 생물 실험실에서 같이 실험함. 내가 여태까지 했던거 발표가 지금 코앞으로 다가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음. 친구가 그래도 위로해준다고 그래도 교수님이 너 플젠하는거 듣잖아~ 다른 대학생들은 그런 기회없으니까 좋게 생각해! 나: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어 플젠 잘해서 질문 들어왔음 좋겠다 ㅋㅋㅋ 교수님이 나한테 질문하는건 죠아 저번에 플젠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질문 한개밖에 안들어와서 속상ㅇ했어 ㅠ 친구: 잘해야 질문도 들어오지... 근데 나는 답을 못하지.. 이러는데 내가 발표 잘 못했다는말로 들리거든 내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가 지금 (나 근데 진짜 누가봐도 플젠 잘했어 그때..근야 연구실이 지향하는 분야랑 내가 했던 연구분야랑 달라서 교수님도 잘 몰라서 그런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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