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예전에 치질수술 했었는데
그거였음 ㅋㅋㅋㅋ
피 너무 흘려서 쇼크도 올뻔했고
나 그때 하반신 마취했던거같음
얼굴 엄청 붓고 피 흘려가지고
그때는 무통 이런게 없었어가지고 그냥 3일 입원하면서 죽어가는 심정으로 살았음
조금만 걸어서 몸에 반동오면 죽는거임 걍 아파서
그리고 최악은
병실에 있는 전화로 전화가 오거든? 그럼 간호사분이 스스로 거즈 빼라고해 ㅎㅎ
병실 안 화장실에서 똥꼬에 있는 거즈빼다가 또 쇼크와서 죽을뻔함
눈앞이 흐려지면서 진짜로 쓰러질뻔함
그병원은 왜 그랬나몰라 걍 빼주지 ㅠ
피 한바가지 쏟고 요양했음
그리고 그 이후도 고통이야
매일매일 뜨거운 유리조각을 낳는다는 느낌으로 볼일 봐야함
여튼
술 많이 먹지 말자
난 술때문에 변비 악화되고 그러면서 치질 4기까지 진행됐음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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