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촌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나이먹었으면 어서 가야지 이러더라?첨엔 속상했는데 정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그때 한 말이 생각나면서 화딱지나 외숙모는 애 교육 똑바로 안시키고 내가 할머니네 가면 애들좀 맡겨달라하고 5일씩 애들 두고가 난 애 보러 할머니네 간게 아닌데.. 사촌동생12살짜리는 말 잘 듣긴 하는데 이제 사춘기라 말대꾸+자기중심적으로 바뀜 또 사촌동생10살짜리는 귀엽게 봐줄려해도 애가 너무 영악해..내 눈치 살살 보면서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하고 얘도 가족들한테 말대꾸엄청하고 음식욕심도 엄청많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 내가 지 친군줄아나..가끔 말도안되는 기싸움 걸때도 많음.. 할머니 보고싶어서 간건데 할머니집 가기만 하면 애만 맡기고 가는 삼촌네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싫어할만한 이유인가..?아님 내가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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