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돈 많이 버는게 현실에서는 최고인듯 자기는 공부 한 세월이 10년도 넘고 지금도 당직에 그렇게 고생하는데 앞으로 전문의도 따야하고 좀 막막하고 돈에 대해서도 조급한가 봄 (울집 잘사는편 아니라 이제 뭐 보태주질 못함) 반면에 남편은 이른 나이에 사업시작해서 자기보다 쌓아놓은 돈도 많고 .. 수익도 많으니까 현타온거 같더라고 남편도 고생 엄청 하는데 ㅠㅠ 한때 남편에 대한 자격지심 때문인지 첨에 나 신혼집 들어오고 사업 못믿겠다고 다 까라고 그래서 수익자료까지 다 오픈한적 있음 남편 세무사한테도 물어보고; 근데 생각보다 수익이 더 많으니까 질투 처럼 너네는 더 좋은곳에서 살 수 있으면서 왜그러냐는 둥 .. 그리고 나한테 장난이라 해도 너는 남자 잘만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내 연봉이랑 비슷하게 돈 받지 않냐고 근데 맞긴 해서 할말이 없음 ........ 남편은 다르게 생각함 10년만 지나보라고 나랑은 차원이 다르게 형님 위치가 틀려진다고 그러는데 사실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위에 건물주가 있는건 맞음..... 부자가 최고 성공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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