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학창시절 때도 괴롭힘이랑 왕따를 당해서 나 빼고는 친구가 많이 없음... 사회생활도 당연히 힘들고 뭐 이러다가 극단적인 선택 같은 걸 생각하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