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지하철 탈때나 사람 많은곳 (진짜 가끔은 그냥 집에서도) 가면 심장 엄청 빨리뛰고 호흡곤란 오고 어지럽고 그래서 진짜 정신잃고 쓰러질뻔한적도 자주 있었거든 근데 그 당시엔 그냥 넘겼는데.. 몇년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까 공황이었던 것 같기도 해..... 요샌 진짜 어쩌다 한번 정도만 그래서 다행이긴한디 원래 저절로 낫기도하는건가?
| 이 글은 3년 전 (2022/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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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때 지하철 탈때나 사람 많은곳 (진짜 가끔은 그냥 집에서도) 가면 심장 엄청 빨리뛰고 호흡곤란 오고 어지럽고 그래서 진짜 정신잃고 쓰러질뻔한적도 자주 있었거든 근데 그 당시엔 그냥 넘겼는데.. 몇년 지난 지금 생각해보니까 공황이었던 것 같기도 해..... 요샌 진짜 어쩌다 한번 정도만 그래서 다행이긴한디 원래 저절로 낫기도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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