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에 40 유지하면서 1년 반동안 생리 한번도 안함 근데 짐작으로 생리 안하는 이유가 저체중이어서인걸 아니까 생리 계속 안하는걸로 안도감 느꼈음 일단 그 때는 몸이 너무 예뻐서 마른걸 유지하고 싶은 생각만이 뇌를 지배했어서.. 조금 많이먹어서 1키로 쪘나 싶어도 생리 계속 안하면 아 다행이다 아직 저체중이니까 안심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함 그러다가 44까지 찌니까 신기하게 딱 시작하더라 근데 몸 봤을때 요즘 사람들이 예쁘다고 할만한 여리여리 느낌은 43이 마지노선이고 44를 기점으로 조금 건강해 보임 결론은 소수 제외하고 요즘 기준 ‘예쁜 개말라 몸’을 가진 사람들은 생리 조금씩 문제있다고 보면 됨 나도 통통에서 뺀거 아니고 원래도 46-7 그냥저냥 날씬체질인데 더 예쁜 몸이 되려면 생리는 그냥 안해야하는듯... 내 경험으로 여리여리 해보이는 마지노선=생리불순 이거 기준점이 똑같아서 뭔가 슬픈 현실이라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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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