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전체 덮는 타투는 나도 안할꺼고 귀 뒤쪽에 손톱만한 타투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삼촌이 못하게 해.. 타투는 사회적인식을 나쁘게 만들고 가족들 먹칠하는거라면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데 예시도 타투 몸 뒤덮은 사진 가져오고 난 그렇게까지 안할꺼다 조그만거 귀 뒤에 하나 할꺼다 했는데 안들려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힘.. 삼촌이랑은 어렸을때부터 계속 만나서 많이 친한 관계고 나한테 많이 잘해주시는 분이야 나이는 40대구… 난 진짜 저거 하고싶은데 뭔 연끊을 것 같이 말하니까 뭐라 해야 설득 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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