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취직할 때는 맨날 엄마랑 아빠한테 연락와서 나 어디 갔냐 이러셔서 걍 아예 안갔거든 어차피 제사는 우리집만 지내서 추석에도 딱히 상관 없었고... 근데 취직 했는데 객관적으로 나쁜 곳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이제는 당당하게 친가나 외가 갈 수 있어서 가고 싶음ㅋㅋㅋㅋ 붙은 회사 디스해도 뭐라고 말할 수 있어서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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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취직할 때는 맨날 엄마랑 아빠한테 연락와서 나 어디 갔냐 이러셔서 걍 아예 안갔거든 어차피 제사는 우리집만 지내서 추석에도 딱히 상관 없었고... 근데 취직 했는데 객관적으로 나쁜 곳 아니라서ㅋㅋㅋㅋㅋ 이제는 당당하게 친가나 외가 갈 수 있어서 가고 싶음ㅋㅋㅋㅋ 붙은 회사 디스해도 뭐라고 말할 수 있어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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