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3315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8
이 글은 3년 전 (2022/10/01) 게시물이에요
당연 티는 1도안냄.. 진짜 질투같은거 없는편이라 생각했는데 얼굴이랑 성격 다 내 이상형이랑 가까워서 뭐 사진올리거나 말해주거나 하면 막 질투남ㅜㅜㅜㅜ 에혘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친구랑 남자취향이 겹치는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원래 진짜 안겹치는데 소개팅.. 누가봐도 괜찮은 사람같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ㅎㅇㅎ... 그랬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라면 당분간 멀어짐...진짜 견디기 은근 힘들거같아 ㅋㅋ큐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상상이 안 간다.....
힘들겠네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진짜 힘들겠당.... 그냥 안보는수밖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걍 당분간 숨김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는 내 이상형이랑 사귀더니 결혼한다더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웃프다ㅠ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뺐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엥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고싶은거 다 하며 살아야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남자없으면 못사는것두 아니구 친구 남자뺏는건…내기준 윤리적으로 에반듯
익인이는 우정보다 사랑쪽인가 보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2 뺏긴 뭘 뺏어 ㅋㅋㅋㅋ 아무리 취향이어도 친구 남친인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심지어 뺐 아니고 뺏이 맞는 말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러다간 아무도 안 뺏어질 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주 당돌한친구구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쩔 수 없지 뭐 쓰니 사람이 아닌데… 질투할 것도 없어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대박 근데 나도 그런 적 있어 뭔가 질투는 아닌데 사람이 너무 괜찮아서 친구가 너무 부럽고.......ㅠ 그랬던 적 있음 그런 맘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듯 티만 안내면 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티는 못내고 그냥 축하해주고 좋다하고 하지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절대 티만 안 내면 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와 나로선 상상이 안된다.. 아무리 취향인 사람이어도 친구의 남자친구면 질투고 뭐고 1도 그런 맘 안생기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티만 내지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티만 내지 않는다면야 ㅠㅠ... 근데 이게 아무리 티를 안내려고 해도 티 날 수 있으니까... 나라면 차라리 거리를 좀 둘래 엄청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ㄷ ㄷ 보니까 친구가 소개팅으로 만난거면
쓰니랑 그남자가 원래 알던사이가 아니라 친구가 남친소개하면서 알게된거같은데.. 좋아한다고..?
친구가 알면 ㄹㅇ정 떨어질거가틈….ㅋㅋ 티 절대내지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2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질투난다 아님? 그럴 순 있다 생각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질투라는 감정 자체가..^^ 아무한테나 질투하는게 아니잖아
이미 쓰니는 선 넘은거임 티만 안낼뿐이지
뭐.. 그럴수야 있지 상식적으로 이해는 안가지만 ㅜㅜ
뭐 친구가 애인이랑만 놀아서 빼앗긴 느낌들어서 질투난다가 아니라
친구애인이 내 이상형이고 좋은사람같아서 친구를 질투하는거잖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런 감정 하나 하나가 내 맘대로 조절이 되는지 난 의문이라. 질투나고 부럽고 그런 맘까진 들 수 잇다고 봄. 그 이상이 선 넘는거지. 생각차이인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ㄷㄷ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남의것에 욕심내지 말자.. 나에게 화로 돌아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잘생겼으면 너만좋아하는게 아닐거임…..ㅎ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취업난 맞다 생각해? 아니라 생각해?
0:40 l 조회 5
왜케 자주 자살 마렵지2
0:39 l 조회 9
히히 내가 젤 좋이하는 바다에서 새벽4시에 2
0:39 l 조회 6
'너무 기특하고 대단하다' 는 어색한문장인가?6
0:39 l 조회 12
떡값 빨리 들어왔음 좋겠다
0:38 l 조회 13
인스타 스토리 재밌는 애들 특징이 뭐야?3
0:38 l 조회 22
타지역에서 시험 봐본사람 !!(임용/공무원 등...)4
0:38 l 조회 18
진짜 개들의 세계란 뭘까3
0:37 l 조회 19
밥먹고 구강스프레이 뿌리거나 속냄새 잡아주는 민트캔디 같은거 먹음 입냄새 안나??2
0:37 l 조회 12
할머니가 퇴사하고 놀아라니깐 오히려 퇴사 생각 사그라드네 1
0:37 l 조회 10
술찌도 먹는 진짜 맛있는!!! 맥주 추천해주라 🥺🥺🥺5
0:36 l 조회 23
요즘엔 덕업일치한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라 1
0:36 l 조회 19
멜라토닌 먹는 사람들 있어?3
0:36 l 조회 14
연애중인 익들아 내가 쓰레기 남미새인거지...?? 11
0:36 l 조회 50
강남3구 아파트5
0:36 l 조회 21
사주에 금 많을거같다 <— 이거 어떤 이미지인거야?3
0:36 l 조회 37
국제결혼 나쁘게보는 인식 많지??3
0:35 l 조회 10
이사가는집 방4개라 하나는 옷방하기로함
0:35 l 조회 24
후쿠오카 교통카드 다들 사서 들고다녔어?
0:35 l 조회 8
태권도,수영,복싱,검도 다 해봤는데5
0:35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