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아스퍼거 증후군과 강박증, 외동이라 아빠가 많이 오냐오냐라는 수준으로 나를 많이 맞춰주고 자라서 내가 누구를 맞춰주는걸 거의 못하고 진짜 해야할때나 하는 건 진짜 어르신들이나 할머니나
할아버지한테 최대한 예의 존대말 뿐아니라 인사 90도로 하고 말투도 정중하게 드리려고 노력해.. 근데 대학교 와서 대학 교수님들하고 과 동기나 선배 애들하고 카톡하는데 진짜 개 정말정말 스트레스받아서 못해먹겠고 자퇴한다!! 너무 힘들어서.. 내 심리적인 문제만도 가정사도 힘들어 죽겠는데.. 대학교 교수님이 담당 지도 교수님들이 자꾸 나를 나무라고 못됐다 나쁘다 비난하는데 살면서 이런 비난 거의 들은적 없어서 나도 못 참겠어서 교수님도 남의 집 소중한 귀한딸한테 말 함부로 하지 마시라고 했는데 내가 나쁜거야? 난 진짜 이해가 하나도 안되고 내 전화나 문자, 카톡에 자퇴 관련해서 문의해야 될게 있어서 연락 했는데 계속 피하고 읽씹한 교수님이 엄청 잘못됐다고 느끼거든. 문자 한통 해주면 어디 덧나고 큰 일 나냐고!! 진짜 너무 답답하고 엄청 엄청 짜증나서.. 사회생활 많이 해본 대학교 생활 잘 아는 익들이 상처 안 받게
잘 조언을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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