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포기하는게 맞겟지 나 고3이고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내신 말아먹은거 후회해서 얘기하는거라고 몇번 말해봣는데 안들어먹음 솔직히 나도 1 2학년때 주변에서 친구들이 공부하라고 아무리 얘기하고 설득해도 안들엇어서 지가 스스로 정신차리는거 아니면 답없다는거 알긴해.. 그저께인가 답답해서 눈물나와가지고 둘다 즙짜면서 얘기해서 좀 알아먹엇나 싶엇는데 내일 시험보는거 쳐다보지도 않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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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포기하는게 맞겟지 나 고3이고 하고싶은것도 없는데 내신 말아먹은거 후회해서 얘기하는거라고 몇번 말해봣는데 안들어먹음 솔직히 나도 1 2학년때 주변에서 친구들이 공부하라고 아무리 얘기하고 설득해도 안들엇어서 지가 스스로 정신차리는거 아니면 답없다는거 알긴해.. 그저께인가 답답해서 눈물나와가지고 둘다 즙짜면서 얘기해서 좀 알아먹엇나 싶엇는데 내일 시험보는거 쳐다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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