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자고있는 울집 강아지옆에 나란히 누워서 얼굴마주보고 천천히 쓰다듬어주면서 얼굴 가까이 대고 숨소리 들으면서 가만히 자는거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하구 힐링됐었는데 힘들때마다 생각나는데 이제 그러지 못하니까 되게 보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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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자고있는 울집 강아지옆에 나란히 누워서 얼굴마주보고 천천히 쓰다듬어주면서 얼굴 가까이 대고 숨소리 들으면서 가만히 자는거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하구 힐링됐었는데 힘들때마다 생각나는데 이제 그러지 못하니까 되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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