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162에 61이거든
원래 체형이 하비이기도 하고
그래서 늘 옷 사면 맘에 드는게 별로 없었딴 말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스스로 몸무게에 많은 고민 안하던 떄가 딱 52~54였는데
그때도 똑같이 하비지만 반바지도 잘 입고 다니고 몸매가 맘에 들진 않지만 막 불만까진 아니었던 거 같아
인기도 꽤 많았고...
6-8키로 차이인데 옷 사이즈도 그렇고 사람들한테 보이는 이미지도 엄청 다른 것 같아^_^
더 말랐을 때 사진 보고 주변 남사친들이 못알아봄...이게 너냐면서
건강도 건강이지만ㅋㅋㅋㅋㅋ내 자신감 회복을 위해 빼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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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