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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이 글은 3년 전 (2022/10/04) 게시물이에요

내가 봤거든

가긴 간 건데 뭐 일하러 간 거나 돈 쓰러 간 건 아니고

흔히 말하는 그 창촌 있잖아 지금도 있을까 모르겠네

청량리 롯백 뒤에 홍등가 거리 있거든

아빠가 경찰인데 그 바로 근처가 아빠가 일하던 파출소였음

길 잘 찾으면 홍등가 안 지나도 되는데 내가 길치라 문 잘못 열어서 그 거리 지나갔단 말이야

진짜 낮이었는데 이상한 옷 입은 여자 셋이서 담배 피면서 내가 걷는 모습 빤히 바라보는 거 너무 무서웠음

ㄹㅇ 내가 걷는 그 동선따라 고개 움직이는 게 너무 무서웠어 나 진심 핸드폰 꽉 쥐고 거의 뛰다시피 걸었잖아

진짜 진짜 너무 무서움

그 때 내가 20대 초반이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진짜 정말 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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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아빠랑 차 타고 가다가 영등포에서 길 잘못 들어서 그쪽 가본 적 있는데 진짜 작은 방들 다닥다닥 붙어있고 새빨간 조명에 높은 의자 몇개 놓여있는데 거기 앉아서 공허한 눈빛으로 지나가는 차들 보고 손짓하면서 여기 오라고 손짓하는게 아직도 기억나,, 내가 초딩때였고 조수석이라 애가 앉아있는 거 보였을텐데도 그러더라 진짜 개무서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고딩때 네이버지도가 그쪽길 알려줘서 잘못들어갔는데ㄹㅇ 빤히쳐다보더라 다 제정신 아닌 눈들이였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학교 근처에 그런 곳 있었는데(지금은 학교 근처 퇴폐업소 다 밀어낸다고 없어졌음) 지나가다 문 열린 거 봤거든? 습기 느껴지고 조명이 무슨 정육점마냥 시뻘개서 무서웠음...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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