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조이고 무한히 작아지는 그 틈을 무한한 순간을 파고들어 더욱 작아질때 그때를 부여잡아 이별을 새겨넣어 아무도 모르게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도 그걸 역설이라 하니 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그 순간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별에 마음 다해서 슬퍼하고 있어요
| 이 글은 3년 전 (2022/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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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조이고 무한히 작아지는 그 틈을 무한한 순간을 파고들어 더욱 작아질때 그때를 부여잡아 이별을 새겨넣어 아무도 모르게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도 그걸 역설이라 하니 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그 순간도 기억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별에 마음 다해서 슬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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