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4l
이 글은 1년 전 (2022/10/07) 게시물이에요
2년 전에 판정 받았는데 집안에서 나만 모르고 있었고 아빠랑 같이 안 살아서 몰랐는데 작년엔 병원에만 있었대 안그래도 요즘 힘들어서 맨날 우는데 얘기 듣고 일도 못 하고 나와서 하루종일 울었다 간도 안 좋으면서 맨날 술 마시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


 
익인1
몇기라셔
1년 전
글쓴이
3기래
1년 전
익인2
지금도 투병생활 중이신거야??
1년 전
글쓴이
작년엔 계속 병원에 있었다는데 아빠 전화 올 때마다 항상 술 마신 상태였거든 친가쪽이 간으로 다 돌아가셔서 아빠한테도 누누히 술 그만 먹으라고 했는데 듣질 않네 지금은 약만 먹으면서 지내고 있어 난 아빠가 만날 때 마다 약 봉지 엄청 들고 다니길래 뭐야? 했는데 그냥 간수치 높아서 먹는 거라고 하고 말길래 암인 걸 눈치를 못 챘어 근데 술을 맨날 마셔
1년 전
익인2
아버지는 그냥 포기하신거야?? 왜 술을 드시지… 진지하게 쓰니가 말해야할거같은데…
1년 전
글쓴이
난 진짜 매번 말해 아빠 간수치 높다는 사람이 무슨 술을 달고 사냐고 나랑 언니 오래 보기 싫냐고 근데 극단적으로 말 해도 똑같더라 난 아빠 오래 보고싶은데 완치라 해도 난 아빠가 더이상 술 안 마셨음 좋겠어 정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카톡으로 비 너무 많이 와서 지각해서 혼났다고 얘기했더니 이렇게 답장 옴1014 06.22 12:3983936 4
일상올해 유행하는 밈 top25 (재유행 포함) 몇 개 알?526 06.22 19:4644177 2
일상 전주 공장에서 19살 노동자 사망했대… 19살이 쓴 수첩봐봐ㅠㅠㅠ346 06.22 17:3660985 41
일상와 나 식당에서 한입만 시전 당함 ㅋㅋ254 06.22 13:4362480 6
롯데 🌺 0622 달글!! 커슨아 오늘도 부탁해🍀 빠따들아 윌멘을 돕자✊🏻 🌺 3574 06.22 16:1121265 0
심야괴담회 이런거 진짜 보고싶은데 6:20 1 0
너네는 눈빛 쎄한 사람이랑 친구 가능함? 6:18 6 0
버스기사님이 내릴때 인사해주셧는데 6:17 7 0
어디까지 인서울로 쳐줘?4 6:17 14 0
이성 사랑방 좋아하면 조금 충동적인거 이해할수 있어???3 6:16 17 0
신기한게 크록스 안 신기 시작한 뒤로 발냄새가 안나... 6:16 10 0
발음 교정 목적으로 스피치 학원 상담가는데 질문할만한거 있을까..?1 6:16 8 0
엄마 죽으면 나이많고 무식한 언니 내가 책임져야할거같은데 6:16 15 0
동네마트에 생크림 안 팔겠지5 6:15 14 0
감기걸린거같아서 아침에 병원가려는데 그냥 일요일에 하는 가까운 내과 가면 되겠지??..2 6:14 17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뭐 잘못한 거 있어서10 6:10 49 0
엽기토끼 사건은 아직도 미제야? 6:08 42 0
50만원 큰 돈이야?6 6:06 81 0
병원 지금 당장 가서 검사받고 싶은데 내일 본가가야되면1 6:04 24 0
혹시 베리시? 배리시? 브라 산 ㄴ익들 있어??5 6:02 78 0
머리 안좋은 사람들은 사기당하거나 피해보는게 일상이야?3 5:59 44 0
이렇게 입는거 어때?5 5:57 123 0
영상 업 종사자 익인 있으려나3 5:57 30 0
이거 뭔가 내 방에 설치하고 싶다 5:56 26 0
가난한데 객관적으로 화목한 집 본적있음?18 5:55 137 0
전체 인기글 l 안내
6/23 6:18 ~ 6/23 6:2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