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 전에 남친한테 잘못한 일이 있는데 남친이 아직 그게 한 맺혀서 계속 불안해하고 나한테 말해서 미안하다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싶어해 그럼 난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내가 잘못한 걸 알면서도 지쳐 말을 내가 ‘미안해 근데 그때 정말 ~~의도였어. 이제 그런 거 안하잖아 안심해. 그리고 이걸 계속 꺼내면 나도 지칠 수밖에 없어’ 이런 식으로 말해 그리고 나도 솔직히 지겨워죽겠거든… 용서를 못하겠으면 너가 헤어지든가 아니면 제발 말을 그만 좀 꺼내라니까 내가 이기적인거래 나는 내 최선을 다해서 사과를 했고 그걸 받을지말지는 걔의 영역이라 생각하는데 자기는 내가 진심으로 사과했다 느낀 적이 없다고 미안해. 근데~ 가 아니라 그냥 미안하단 말만 하고 끝내래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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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