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데 영어이름은 곧잘..그래도 몇번 실수하지만 걔가 누구야...? 이정도까진 아니란말야 근데 한국이름이 진짜 너무 힘들어 ㅠㅠ (드라마볼때도 등장인물 이름 헷갈려서 드라마 이해안된적 많음) 오늘도 나, 내 친구 (지영), 내 친구의 친구 (민수), 이렇게 밥먹는중이었는데 지영:민수랑 재상이랑 같이 뭐뭐 했다던데~ 이랬는데 내가 민수 앞에 있는데도 ㅠㅠ 안지 반년이 넘었는데도 민수가..누구야? 이랬음 나 진짜 이런적 너무 많아 어떡하지 바로 죄송하다곤 했는데 아니 나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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