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못생겼거든???오히려 귀여움 닮은 여배우도 있음 길가다가 번호도 따이고ㅠ 남들이 볼때 ㄹㅇ 괜찮은데 얘 외모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옆에서ㅠ볼때 가끔 답답해... 속상하고 막ㅠ 자기가 너무 못생기고(아님) 통통해서(절대아님) 연애도 못하겠고 옷도 못사겠고 미용실도 못가겠고 알바도 외모때문에 떨어질까봐 못하겠대 걍 길가면 사람들이 자기 외모때문에 낮잡아 볼 것 같고 비웃을 것 같대..ㅋㅋㅋㅠ 심각하지 얘 뭐라고 해야 기운날까?...ㅠㅠㅠ너 예뻐~ 귀여워~ 해도 별 반응이 없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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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