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오퍼로 외국계 지원을 하게됐어
처음에는 나 영어못하니까 부담스럽다했는데
어차피 일할땐 한국어로 하고 한국지사 사람들 영어 못한다 했거든
그래서 도전햇는데 어쩌다보니 면접만 남앗어...
근데 면접을 영어면접으로 본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내가 지인한테 너무 불안하다 영어로 자기소개도 제대로 못하는데...이랬더니
면접에 한국인들 들어와서 도와줄거라고 걱정하지 말라는데
이거 괜찮을까...
예상질문 뽑아서 한/영으로 스크립트 짜긴햇는데 외워지지도 않고
입에도 안붙고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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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