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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7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3년 전 (2022/10/10) 게시물이에요
내가 최근들어 자꾸 그래  

몸 한부분 질환생긴 이후로 계속 이러는데 어떡할까 

자취방에 혼자 있는데 막 그냥 가슴이 답답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혼자 불안하고 초조해 

엄마한테 연락도 계속 하게되는데 좀 미안해지고.. 전화하다 울때도 있어서 엄마가 그날 바로 자취방 찾아온적도 있어ㅠ 몇시간 걸리는데.. 

근데 전화하면 눈물이나. 그리고 혼자있을때도 눈물이 나 최근에 생긴 질환때문에 그런거 같아 

밥도 잘 안먹게 돼  

모든일이 무기력해져서 하고싶지 않고 밥생각도 없음밥먹고 치우기도 싫고 밥 차리기도 싫어 

엄마가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게 해준것도 있는데 심지어 그거 데워먹기도 싫게 됨 

진짜 학교 때려치고 본가 가서 살고 싶어.. 일주일동안 본가에 있었는데 그땐 몸도 마음도 안정되어서 밥도 잘먹고 낮에 혼자 있어도 잘 살았거든 울거같다 또 

대학교는 체험학습같은것도 없어서 병결밖에 없는데 이번달 너무 빠져서 교수님들도 안좋게 볼거같고 시험기간인데 공부는 어차피 하나도 못했어... 아프기도 하고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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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신과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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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야할까 태어나서 한번도 가본적 없어서 무섭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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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가에서도 그러면 모르겠는데 본가에선 안그런다니... 아무래도 몸이 아프니 맘도 약해져서 엄마가 있는 집이 그립고 편한가본데... 향수병이라고 해야할것같기도... ? 증상보면 불안장애, 우울증이나 무기력증같은데 그럼 본가에서도 동일해야한다고 생각이 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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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봤는데 분리불안장애 같기도 해서.. 이게 성인한테도 나타날 수 있는건가 싶은데ㅠㅠ 어린애들은 부모와의 큰 이별, 이혼 등으로 나타날수 있다는데 사실 부모님 이혼 하셔서 고딩때부터 엄마랑 같이 못 살았어. 지금은 성인이라 찾아가면 되지만..
엄마집에서도 불안한건 조금 있어. 근데 그 불안이 질환때문에 신경쓰일때만 약간 있고 저녁엔 엄마가 집에 오니까 그생각만으로도 안심이 되더라고...
그리고 우울감은 항상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자취방에 오면 그게 극대화 되고 엄마랑 있거나 누군가 옆에 있으면 그게 줄어들어.. 그게 엄마면 우울감이 아예 사라지는 느낌도 들어
본가에서도 무기력했는데 그래도 방 치우고 이런 정도는 가능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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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향수병 증상 봤는데 우울감 불안감 있고 대부분 증상 나랑 맞는거 같아..
내가 향수병이라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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