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함 이거 때문에 섭섭하다거나 이런 거 절대 아님 근데 자꾸 나랑 약속을 잡아놓고 갑자기 가야된대 남자친구가 섭섭해한다고 예를 들면 이런 식
분명히 전날 통화할 때 내가 몇시까지 들어가야하냐 물어봤거든 항상 물어봐 저녁에 일 없다고 밤까지 놀 수 있다 해놓고 다음날 약속장소 가고 있는데 갑자기 저렇게 통보하는 거야 한두번이면 당연히 이해하는데 매번 그래 그래서 이제는 늦게까지 놀 수 있다고 해도 당연히 친구 말 안 믿기 돼 이유는 ‘남자친구가 같이 안 있어주면 서운해한다’ 이게 끝이야 문제는 내가 얘 남자친구랑도 친해 내가 다리 놔준 거라… 근데 얘 남자친구는 같이 안 보낸다고 섭섭해하고 이런 거 전혀 없어 오히려 맨날 친구가 나랑 놀다가 당연한 듯이 얘 남자친구한테 데리러 오라고 하니까 그거 때문에 자주 싸우고 그래…. 나만 중간에서 피해보고 속상하고 이게 뭐람ㅠ

인스티즈앱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