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짖어서 시끄러운것도 싫고 반갑다고 자꾸 달려드는 것도 싫고 바닥에 똥오줌 자꾸 실수하는것도 싫고 개냄새나는거도 싫다 엄마가 아빠와 내가 개를 사랑하기를 바라는것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