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며칠에 초등학교 몇학년때 그랬냐면서ㅋ꙼̈ㅋ̆̎ㅋ̐̈ㅋ̊̈ 왜 ⸌◦̈⃝⸍ʷʰʸˀ̣ˀ̣ˀ̣ 거짓말하냐고 노발대발함 그게 사실일지언정 왜 다 커서 얘기하냐면서 저년이 거짓말하는거라고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한번도 때린적이고 동네사람들이 다 안다는데 그건 본인만 그런거고... 나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거든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말 안듣고 떼쓰고 소리지른다고 노끈 들고와서 손발 묶고 입은 시끄러우니까 옷걸이에 걸린 치마 접어서 입에 갖다대고 노끈으로 묶은 인간임 그래놓고 지는 그런적이없대 나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엄마랑 외삼촌들은 누구말을 믿어야 할 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데 본인만 억울하다고 계속 난리인데 그냥 죽을때까지 모르다가 죽어서 벌받기를 바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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