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쌤으로 알고 가서 알바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수업 나 혼자 전부 다 하고 매달 수업 계획도 나보고 짜라고 하고 청소 시키고 전임으로 뽑던지 시급은 보조강사 기준으로 주고 뽕뽑으려고 하네ㅠㅠㅠ 원장 본인 자식들 수업 따로 시키고 애들 다 있는 앞에서 누구는 집이 자가니까 이사 안가고 누구는 전세라서 다음달에 이사가는거야~ 이런 말 하는 원장 밑에서 일 못하겠다ㅠㅠㅠ 10월 수업에 할로윈 관련 수업 넣었더니 본인이 교회 다녀서 수업 하기 싫다고 학부모 공지 다 보냈는데 갑자기 저런말 하고😩😩그만두는게 낫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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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