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 말을 해줄수가 없네 ㄸㄹㄹ…… 힘내라고 하기도 지금 너무 힘 열심히 내고 있고, 내가 약한소리 하기엔 애가 너무 약해진 상태고ㅠㅠㅠ 그냥 힘든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거 미안한거는 솔직히 이런 내용 톡 자주받다보니까 나도 좀 힘들어…그래도 얘가 더 고생하니까 어쩔수가 없는데… 한번 해외배송으로 선물이라도 보낼까 지난학기때도 다른 친구들이랑 한번 모아서 보냈거든… 롤링페이퍼라도 써줄까ㄸㄹㄹ
|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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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말을 해줄수가 없네 ㄸㄹㄹ…… 힘내라고 하기도 지금 너무 힘 열심히 내고 있고, 내가 약한소리 하기엔 애가 너무 약해진 상태고ㅠㅠㅠ 그냥 힘든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 거 미안한거는 솔직히 이런 내용 톡 자주받다보니까 나도 좀 힘들어…그래도 얘가 더 고생하니까 어쩔수가 없는데… 한번 해외배송으로 선물이라도 보낼까 지난학기때도 다른 친구들이랑 한번 모아서 보냈거든… 롤링페이퍼라도 써줄까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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