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넓은 검정색 롱스커트야
당연히 속바지는 매일 갈아입고 상의도 매일 바꿔 입는데
유독 저 치마만큼 상의가 뭐든 다 잘 어울리고 세상 편한 치마가 없어...
바지가 아니라서 가랑이? 부분 닿는 것도 없고 통도 넓고 땀 흘릴 일도 없고 해서...
월-토 저 치마 입고 일요일에 세탁하고 다시 월요일부터 똑같이 입는데 (중간에 뭐 쏟거나 묻는 일 있으면 당연히 빨아)
누가 볼 때마다 그 치마 입은 거만 본 거 같다고 하길래 혹시 이거 많이 더러운가,,,?
귀차니스트 세계 1등인 내가 이 치마가 정말 너무 좋아서 하도 오래입어서 뜯어졌는데도 꿰매서 입는 노력까지 하는 중,,,,,
새로 사거나 몇 벌 같은 거 사서 돌려 입고 싶어도 도대체가 어디서 샀던 건지 찾을 수가 없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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