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그런 문자 안보내는 거 아니까 나라는 생각은 1도 안했는데
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엄마 폰 어쩌고 하니까 엄마(=엄마의 엄마)가 폰이 깨졌다 이렇게 잘못 이해하셔서
외할머니인줄 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캡쳐해서
외할머니 폰 수리하러 가셨다는데 전화해서 도와드려
이러심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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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그런 문자 안보내는 거 아니까 나라는 생각은 1도 안했는데 일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엄마 폰 어쩌고 하니까 엄마(=엄마의 엄마)가 폰이 깨졌다 이렇게 잘못 이해하셔서 외할머니인줄 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 캡쳐해서 외할머니 폰 수리하러 가셨다는데 전화해서 도와드려 이러심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