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익인데 난 내가 애교도 없고 무뚝뚝 하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친구랑 얘기 하다가 내가-애교도 없고 무뚝뚝 하잖아 리고 했더니 친구가 너가? 아니야....너 안 무뚝뚝해 애교 있어.... 너가 애교 없는거면 난 애교 있는 사람 없어....이러길래 2n년차 충격 그러고 나서 이후에 어떤 사람이 나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엄청 웃더니 너 막내냐고 말투가 딱 막내래 ㅋㅋㅋㅋㅋㅋ 왜그러냐했더니 말투에 애교가 묻어나는게 막내 맞대 ㅠ 나 약간 몰카 같음 난 내가 무뚝뚝인줄 알고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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