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사하고 취업이랑 시험 준비 꽤 오래했어 사년 정도..? (나도 군대 기다림) 스펙 잘 쌓았지만 올해 시험 결과가 후보 순위에 있어 상대가 후보 발표하는 날까지 같이 기다려보고 더 못 기다린다는데 내 입장에선 후보 가능없어 보이고 상대도 내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고 안되서 힘든거 제일 잘 알고 있음 ㅜ 만약 결과가 안좋으면 제일 힘들때 취업 결과+이별인거 잖아 ㅠ 생각만 해도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고 상대한테 실망스러운데 내가 이상한건가..? (붙으면 만나고 안좋으면 헤어지자는 걸로 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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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한국 기념품으로 추천받는 과자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