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초반도 아니고 8개월째인데 뭔가 요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주말마다 집에 혼자 있으면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원래 이런거 엄마한테 말 안하는데 어제 전화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났어 근데 좀전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내일 아빠랑 잠깐 가서 밥먹자고 오신다는데 뭔가 좋긴한데 괜히 이런거 말했나 생각도 들고 복잡해진다 ㅜ 거리도 가까운 편이 아니라,,
| 이 글은 3년 전 (2022/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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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초반도 아니고 8개월째인데 뭔가 요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주말마다 집에 혼자 있으면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원래 이런거 엄마한테 말 안하는데 어제 전화하다가 갑자기 눈물이 났어 근데 좀전에 엄마한테 전화와서 내일 아빠랑 잠깐 가서 밥먹자고 오신다는데 뭔가 좋긴한데 괜히 이런거 말했나 생각도 들고 복잡해진다 ㅜ 거리도 가까운 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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